에스파 카리나와 닝닝이 데뷔 첫 '멧 갈라'에 참석하여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다. 두 멤버 모두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멧 갈라'는 다양한 글로벌 스타들이 참석한 행사다.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닝닝이 데뷔 첫 '멧 갈라'에 참석하여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다. 카리나는 타블리에 네크라인 드레스와 주얼리를 매치하여 우아한 매력을 강조했고, 닝닝은 블랙 드레스와 입체적인 플리츠 러플 디테일로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멧 갈라'는 '코스튬 아트'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글로벌 스타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