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어린이날 교회 행사에 함께 참석한 투샷이 포착되었다. 지예은은 웹드라마와 런닝맨,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 및 히트곡 안무를 맡았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 중인 가운데, 어린이날 교회 행사에 함께 참석한 투샷이 포착되었다. 두 사람은 체크무늬 셔츠와 니트 가디건 차림으로 편안하게 행사를 즐겼으며, 지예은은 웹드라마와 런닝맨 등에서 활약하고,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 및 다수의 히트곡 안무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