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달려라 방탄’ 족구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센스 넘치는 플레이로 웃음을 선사하며 팀을 이끌었다.
방탄소년단 진이 ‘달려라 방탄’ 족구 대회에서 뛰어난 외모, 운동신경, 예능감을 선보이며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얼굴로 공을 받은 상대방에게 ‘뺨딩’, 배로 받은 멤버에게 ‘구슬동자’를 하는 등 센스 넘치는 플레이로 웃음을 선사했다. 멕시코 공연을 앞두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족구 압승으로 팀을 이끌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