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신작 드라마 ‘우리는 모두 여기서 노력하고 있다’는 20년 동안 영화계에서 꿈을 키워온 감독 황동만과 그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는 12명의 인물들의 삶을 통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한다. 특히, 황동만은 자신의 무능함을 숨기지 않고 끊임없이 좌절하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물로 그려진다. 드라마는 황동만의 고뇌와 주변 인물들의 삶을 통해, 우리 모두가 겪는 무의미함과 좌절감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감독은 ‘황동만은 우리 모두가 겪는 무의미함에 맞서는 영웅’이라고 표현하며,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 드라마는 황동만의 좌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삶의 무게를 덜어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출처: Korea JoongAng Daily(koreajoongangdaily.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