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 LG 트윈스가 오른팔에 붕대를 감고 잠실구장에 방문하여 아들과 공놀이를 즐겼다. 팔꿈치 수술을 하루 앞두고 있었지만, 어린이날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LG 유영찬은 어린이날 매치 응원을 위해 오른팔에 붕대를 감고 잠실구장에 방문하여 아들과 공놀이를 즐겼다. 팔꿈치 수술을 하루 앞두고 있었지만, 어린이날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그는 이전에도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으며, 이번 수술은 핀 고정술로 재활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