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DRX가 베트남에서 젠지와 한화생명과 LCK 경기를 하며, LCK 역사 첫 해외 개최를 달성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8~10일간 하노이에서 팬 페스타와 함께 1위 탈환을 목표로 한다.
키움 DRX가 베트남에서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와 LCK 정규시즌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번 경기는 LCK가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리는 역사적인 첫 무대이며, 키움 DRX는 8~10일 동안 베트남 하노이 전시센터에서 팬 페스타와 함께 경기를 진행한다. 특히 디플러스 기아는 1위 탈환을 위해 KT 롤스터와 T1을 상대로 승리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