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패션브랜드 주다심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는 블랙핑크 지수 측에 6개월 전 앨범 표지 촬영을 위해 보낸 의상을 돌려주지 않아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지수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의상 반환을 요구했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르트만스는 이후 지수를 공격한 적은 없으며, 단순한 의상 반환 문제였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과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는 사람들을 더 잘 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지수 소속사는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