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의상 훔쳐간 주장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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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2026-05-06
블랙핑크 지수가 해외 디자이너의 의상 도용 주장에 논란이다. 벨기에 디자이너는 법적 조치 시도했으나, 지수 측의 침묵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디자이너가 블랙핑크 지수 측에 의상 돌려 받지 못해 ‘훔쳐갔다’고 비판했다. 벨기에 디자이너는 6개월 전 의상 대여 후 답변 없어 법적 조치를 취하려 했으나, 지수 측은 침묵했다. 디자이너는 상황 명확히 하고 싶지만 사과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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