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두 번째 EP ‘GREENGREEN’은 정체성을 시험하고 형성하는 재료로 제작되었으며, 멤버들의 작사 참여와 실험적인 시도를 담고 있다.
CORTIS의 두 번째 EP, ‘GREENGREEN’은 정체성을 고정된 진술이 아닌 시험하고 형성해 나가는 재료로 보는 관점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멤버들의 작사 참여가 두드러지며, 특히 MARTIN은 모든 트랙의 작사 및 녹음 엔지니어, 프로듀싱에도 참여했습니다. EP 전체적으로 멤버들의 실험적인 시도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