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그녀는 5일 SNS에 "아버지께서 영면하셨다"는 글을 게시하며 부고를 알렸다. 그녀는 "잘 모셔드리고 오겠다"며 팬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공연을 앞두고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서영은은 1998년 데뷔하여 ‘내 안의 그대’와 ‘혼자가 아닌 나’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2006년 재미교포 엔지니어와 결혼 후 한국과 두바이를 오가며 생활했으며, 현재까지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