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뮤직 그룹(PMG)이 사무엘 구를 한국 지사 초대 대표로 선임했다. 사무엘 구는 갓세븐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로 K-POP 아티스트 발굴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퍼시픽 뮤직 그룹(PMG)이 한국 지사 초대 대표로 사무엘 구를 선임했다. 사무엘 구는 갓세븐, 올리비아 마쉬 등과 작업한 베테랑 프로듀서로, K-POP 아티스트 발굴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PMG 코리아는 다양한 장르 레이블 운영과 글로벌 음악 시장 공략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