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워너원 데뷔일’ 타투 새겼다…“한국에 미련 남아”

music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06
라이관린이 워너원 데뷔일 8월 7일이 새겨진 타투를 새겼습니다. 그는 Mnet ‘워너원고: 백투베이스’에서 하성운과 재회하며 한국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에서 단편영화를 제작하며 지내고 있으며, 과거 가수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라이관린은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으며,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에서 승소한 후 감독으로 진로를 변경했습니다. 그는 한국 팬들에게 뭉클함을 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련 인물: 라이관린하성운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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