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5일 오리콘 발표에 따르면, 발매 첫날 약 19만 8천 장 판매되며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이전 미니 4집의 동기간 판매량(약 12만 5천 장)보다 60% 증가한 기록이다.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가는 TWS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며, 타이틀곡 ‘널 따라가’는 직진 고백을 담고 있다. 발매 첫날 83만 장 이상 판매되며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고, 4일 만에 10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TWS의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알리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