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이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도 불구하고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지 않아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골 넣는 것보다 안 먹는 게 더 좋아요’라는 솔직한 발언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송범근은 팀 분위기가 매우 좋다고 강조하며 선수들의 헌신적인 플레이를 칭찬했고, 특히 이승우의 페널티킥 성공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는 월드컵 출전 의지를 다짐하며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현우, 김승규와 같은 선배들과 경쟁하며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송범근은 4연승을 거둔 전북 현대의 상승세에 기여하며 팀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