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의 최근 대학 축제 홍보물이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홍보물은 화려한 불꽃놀이와 ‘심장 폭발 주의보’ 같은 과장된 문구, 멤버 소개를 담고 있으며, 과거 한국 클럽 광고 스타일을 연상시키면서 ‘호박 밤’과 비교당하고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홍보물이 그룹의 데뷔 이후 일관성 없는 브랜드 이미지 변화를 보여준다고 지적하며 실망감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과거 르세라핌의 강점이었던 이미지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는 의견도 많습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홍보물의 디자인이 의도적으로 촌스럽고 과장된 것인지, 아니면 심각한 미적 결함인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