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 호러물 ‘기리고’에서 복합적인 감정선을 지닌 임나리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그녀는 부유한 환경 속에서 사랑과 관심을 갈망하는 나리의 순수한 짝사랑부터 타인을 향한 질투와 열등감, 내면의 불안함까지 폭넓은 감정 스펙트럼을 담담하게 표현했습니다. 특히, 차량 보닛 위에 올라가 창문을 부수는 등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공개 2주차에 글로벌 주간 톱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으며, 총 24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하고 64개 국가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강미나는 향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