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해철의 의료 사고 사건과 관련하여 방송이 공개되면서, 당시 집도의가 신해철에게 ‘공짜로, 서비스로’ 수술을 했다고 발언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 결과 심장에 ‘깨’가 발견된 사실은 수술 과정에 대한 의문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찬원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환자가 실험 대상이냐’고 분노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신해철은 2014년 수술 중 사망했으며, 집도의는 과실 치사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방송에서는 신해철의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실형을 선고받은 집도의의 추가적인 의료 과실에 대한 내용도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