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가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십센치는 6일 방송된 6회에서 ‘인디계 아이돌’로 불리는 십센치가 모창능력자와의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다. 특히 ‘스토커’ 무대는 십센치의 압도적인 음색과 하모니로 레전드 무대라는 평가를 받았다. 십센치는 우승 후에도 모창능력자를 축하해줄까 싶었다는 심정을 털어놓으며 감동을 더했다. 다음 원조 가수는 국카스텐의 하현우로, 그의 고음 차력쇼는 12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