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선우용여가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 출연해 최근 눈 시술을 받은 이유를 밝혔다. 눈꺼풀 밑에 지방이 생겨 시술을 받았으며, 나이 들어감에 따라 겉치레는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미국에서 식당을 하며 사람 공부를 하고, 황은진 PD의 출연 요청으로 한국에 복귀하여 ‘순풍 산부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미국 생활 중 겪은 에피소드와 사위와의 관계, 중국 드라마 사랑 등 유쾌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선우용여는 앞으로도 쉼 없이 활동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