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7세 싱어송라이터 진초이가 오는 5월 5일,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은 싱글 ‘UFO’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이 곡은 지난 네 번째 EP 이후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웅장한 드럼 연주와 인디팝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인다. 진초이는 작사, 작곡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제작과 비주얼 디렉팅까지 직접 맡아 독창적인 사운드스케이프를 완성했다. 2024년 데뷔 이후 짧은 시간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진초이의 새로운 행보를 기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