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당시 필름카메라로 서로를 촬영한 사진들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사진들은 필름카메라 특유의 질감으로 인해 마치 오래된 사진처럼 느껴지며, 변우석이 촬영한 아이유 사진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고, 아이유가 촬영한 변우석 사진은 흐릿한 초점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유를 ‘피사체’라고 칭하며 재치 있는 반응을 남겼다. 드라마 제작진은 흑백으로 바꾸면 할머니, 할아버지 사진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얻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토요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