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전유성 대리 수상 후 심경…"살아있을 때 주지 그랬냐

general 😊 긍정 TV리포트 2026-05-05
박준형이 故 전유성 대리 수상 후 깊은 그리움을 표하며 ‘살아있을 때 주지 그랬냐’라는 문구를 남겨 화제를 낳았다. 그는 ‘제38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전유성 특유의 말투를 재현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과거 SBS ‘전유성을 웃겨라’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하며 우승자 출신으로 발굴해 준 전유성에게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박준형은 “선배님 가족분들에게 상을 잘 전달해 드리겠다”는 다짐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 바란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그의 삶을 기렸다. 전유성은 대한민국 1세대 코미디언으로서 후배 양성과 코미디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많은 후배들이 슬픔을 나눴다.
관련 인물: 박준형전유성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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