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 데뷔 첫 타석부터 홈런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5
KIA는 5일 광주 한화전에서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이 데뷔 첫 타석부터 1회말에 바로 홈런을 날려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3타점 2득점의 맹활약으로 팀의 12-7 승리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아데를린의 빠른 적응을 기대하며, 김도영과의 시너지 효과를 바라고 있습니다. KIA 타선은 최근 침체되어 있었지만, 아데를린의 활약으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데를린은 2012년 이후 KIA에서 처음으로 데뷔 첫 타석부터 홈런을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22번째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관련 인물: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이범호김도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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