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카잉은 과거 슈퍼주니어 데뷔 초 시절 푼돈이 부족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트레이닝 기간 동안 4,000위안(약 560달러)의 소액 지원금을 받았지만, 데뷔 후에는 멤버 13명과 수입을 나눠야 했기에 집으로 돈을 보낼 수 없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현카잉에게 자신의 수입 일부를 빌려주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했다. 당시 슈퍼주니어는 ‘Sorry Sorry’, ‘BONAMANA’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멤버들의 수입은 제한적이어서 돈을 나눠 쓰는 일이 잦았다. 현카잉은 멤버들의 따뜻한 마음에 큰 힘을 얻었고,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새로운 시작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