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아이오아이 시절 반성 ‘언니 행세 부끄러워’

music 😊 긍정 OSEN 2026-05-05
김세정이 아이오아이 시절의 활동을 회상하며, 당시 언니 행세를 했던 것에 대해 후회감을 드러냈다. 특히,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언니 역할을 자처했던 행동이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또한, 칸 영화제에서 ‘도라’로 참석한 김도연의 분위기가 이전과 달라 보였으며, 김세정은 김도연이 더욱 ‘느껴지는’ 배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과거 김세정은 21살이었고, 김도연은 고등학생이었다. 오랜만에 재결합한 아이오아이 멤버들 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김세정은 솔직한 심정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관련 인물: 김세정김도연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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