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출신 김지영이 SNS에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감정 기복을 토로하며 눈물 사진을 올렸다. 밥을 먹다가도 눈물이 나는 상황이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고 행복해지는 등 긍정적인 모습도 보였다. 그는 다정한 분들과의 만남으로 인해 태명(포비)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7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의 남편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 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