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공개되는 ‘불꽃야구2’ 1회에서는 선수단 합류를 위한 지원자들의 테스트 과정이 펼쳐진다. 김성근 감독의 존재감 속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지원자들과 신재영, 이대은의 투수 테스트 신경전, 강한 어깨를 가진 외야수 지원자 등이 등장한다. 정성훈과 김재호 역시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베테랑과 신예의 경쟁 구도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각 포지션별 합격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불꽃야구2’ 1회는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