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여전사 VS 신세대 여제…13일 ‘메이퀸 특별 경정’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5
오는 13일, 여성 경정 최강자를 가리는 ‘메이퀸’ 특별경정이 미사경정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2008년부터 메이퀸 정상에 오른 안지민, 2022년 우승한 김인혜를 비롯하여, 10년 만에 정상에 복귀한 이주영, 2024년 우승한 김지현, 평균 득점 상위 6명까지 총 6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특히 안지민은 통산 3회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김인혜는 2022년 대회 우승 경험까지 더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이주영은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이 강점이며, 김지현은 신예 강자로서 폭발적인 역습 능력을 지녔다. 손지영은 베테랑으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박정아는 최다 승리 기록을 보유한 ‘살아있는 전설’로, 각자 자신만의 강점을 내세워 승리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세대를 대표하는 최강자들이 총출동했다는 점이며, 선수들의 승부수가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 인물: 안지민김인혜이주영김지현손지영박정아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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