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준영 전처, 비보에 오열 "연락하지 않으셨어요

music 😔 부정 TV리포트 2026-05-05
가수 겸 작곡가 이준영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의 전처 A씨가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 그녀는 개인 채널 라이브에서 ‘몸이 좋지 않다며 혹시 문제가 생기면 보미를 부탁한다고 하더라. 당연히 데려오겠다고, 혹시라도 안 좋아지면 연락하라고 했다’는 고인의 마지막 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20년 동안 함께한 인연이었기에 더욱 공허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고인은 이혼 후 부부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했지만, 섬세한 성격 탓에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혜미는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이준영XeoN보미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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