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는 ‘노인 송 오브 희망’에 출연하여 20kg 감량 경험을 공개하며, 과거 최고 몸무게가 68kg에 달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나도 연예인 같지 않았다’고 말하며, 다이어트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PDA’ 발매 당시 몸매 관리를 위해 근육을 줄이고 살을 빼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덧붙였습니다. 팬들은 ‘서유의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서유는 2010년 그룹 Sistar 데뷔 이후 ‘Stupid in love’와 ‘Some’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