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이 은퇴 후 방송 활동으로 수입이 0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식 투자 손실로 인해 현재 마이너스 30%가 되었다고 털어놓았으며, 야구 선수 시절에 비해 방송 생활이 더 힘들다고 전했다. 최강창민과의 인터뷰 중 주식 이야기를 꺼내며, ‘나라 것이라’며 讳득을 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치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