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어린이날, KBO리그 4개 구장에서 홈팀 승리 기록되었고, SSG와 NC는 4시간 22분 혈투 끝에 7-7 무승부로 끝났다. 2015년 이후 처음으로 무승부가 기록되었다.
5일 어린이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만원관중이 찼고, SSG와 NC의 4시간 22분 혈투 끝에 7-7 무승부로 끝났다. 잠실구장이 마지막 어린이날 경기였으며, 2015년 이후 처음으로 KBO리그 역사상 어린이날 무승부가 기록되었다. 다른 구장에서도 홈팀이 승리하며 풍성한 어린이날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