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터 데이트쇼에 출연했던 이진영 씨와 정희영 씨 커플이 결혼을 발표했다. 이진영 씨는 "결혼에 대해 깊이 고민했지만, 아이들이 어릴 때 함께 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고, 정희영 씨는 "다름한 삶의 경험과 아이들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관계를 맺었지만, 지금은 이 선택이 옳다고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결혼식은 가족 및 친한 지인만 초대하는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애정이 식지 않았기에 결혼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아이들을 고려하여 조심스럽게 소식을 알리고 있으며, 따뜻한 응원 부탁했다. 이진영 씨는 아들을, 정희영 씨는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