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은 ‘살림남2’에 출연하여 3살 때 입양됐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타쿠야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는 친아버지가 면회를 왔다는 타쿠야의 이야기를 듣고, 과거 자신의 입양 사실을 고백하며 털어놓았다. 김재중은 데뷔 후 우연히 입양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밝히며, 당시 가족들이 비밀로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작은어머니가 불러주던 옛날 이름 ‘재준’을 통해 입양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가정사를 털어놓으면서 타쿠야와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