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들의 멧 갈라 패션에 대한 평가가 엇갈렸다. 미국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리사와 로제를 ‘워스트 드레서’ 명단에 올렸고, 자연스러운 디테일 부족을 지적했다. 반면, 피플지는 리사를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하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화려한 장식을 칭찬했다. 보그와 W매거진 역시 지수와 제니를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이러한 엇갈린 평가에도 불구하고, 블랙핑크 멤버들의 패션은 여전히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