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윤종신, 어린이날…50년 전 꼬마 시절 ‘눈길’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5
가수 윤종신이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사진 두 장을 게시하며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윤종신은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유원지를 찾은 모습과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깔끔한 옷차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지금 얼굴이랑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윤종신의 어린 시절을 추억했다. 윤종신은 1969년생으로, 1990년 데뷔 이후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미스틱스토리 대표 프로듀서로서 음악 제작과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관련 인물: 윤종신미스틱스토리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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