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식사 중 갑작스러운 눈물 연발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요즘 호르몬이 들쭉날쭉하나. 밥 먹다가 눈물이 나고 그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7월 첫 딸 출산을 앞둔 김지영은 남편과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하며 행복한 소식을 공유했다. 그녀의 남편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로 알려져 있다. 김지영은 최근 ‘하트시그널4’ 출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