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후보가 방검셔츠를 입고 유세에 나섰고, 김두겸 측은 시민을 잠재적 테러리스트로 보는 선정적 공포 쇼라 비판했다. 김두겸 측은 불안감 조성 방식이라고 해명하며 논란을 빚고 있다.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테러 위험에 대비해 방검복을 입고 선거 유세에 나섰습니다. 김두겸 예비후보 측은 시민을 잠재적 테러리스트로 보는 것이냐고 비판하며, 선정적 공포 쇼로 몰고 가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예비후보 측은 테러 위협 때문이라고 해명했지만, 김두겸 측은 불안감을 조성하는 방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