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이 54세에도 50kg의 체중을 유지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채널 ‘김정난’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과거 어깨 부상 경험을 언급하며 체중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특히 차기작 촬영을 앞두고 3kg 가까이 감량한 그는 ‘피부가 져 보인다’고 말하며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홈 케어 제품을 활용하며 생활 습관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김정난은 ‘가족끼리 왜 이래’ 촬영 중 팔이 안 올라갔던 에피소드를 회상하며, 건강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앞으로 그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