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권정열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 6회에 출연하여 1라운드부터 무릎을 꿇으며 모창 능력자들과의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10CM는 자신을 따라 하는 모창 능력자를 거의 본 적이 없다고 토로하며, 특히 여성 모창 능력자 가능성까지 제기되었다. 제작진은 MC 전현무 대신 허경환에게 무언가를 상의하며, 이는 무엇 때문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투표 결과에 따라 제작진이 무대 위로 급히 뛰어 올라오는 상황도 발생했다. 십센치의 목소리가 얇고 중성적이라는 점과, 투어스 신유의 추측으로 인해 더욱 흥미로운 대결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