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되며,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물품 지원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생일 선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년 나눔을 실천해 온 아이유는 특히 2023년에는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현재 아이유는 MBC 금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