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아들 이동훈은 KBS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키 190cm로 아버지보다 큰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씨름에서 한 손에 패배하며 씨름을 포기한 경험을 밝히며, ‘아버지에게 지면 시켜주겠다고 하셨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 손에 졌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만기는 아들과 함께 출연한 이유로 ‘아이들에게 추억을 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동훈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한 기억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