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이 5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한국 문화의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한다. 다니엘 대 김이 진행하는 이 시리즈는 케이팝, 영화, 푸드, 뷰티를 주제로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들을 대거 출연시켜 팬덤 현상, 스토리텔링의 힘, 한국 요리의 성장 등을 분석한다. 첫 에피소드에서는 싸이, 태양, 전소미 등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이병헌, 김은숙 작가 등 한국 문화 산업의 선구자들과 대화를 나눈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케이뷰티의 의미와 산업적 변화를 탐구할 예정이다. 다니엘 대 김은 과거 ‘굿 닥터’의 북미 리메이크 제작으로 케이컬처를 다루는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