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정의 아내 나윤희 씨와 딸 하영이, 한유섬의 아내 전벼리 씨와 딸 예소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경기를 앞두고 어린이날을 맞아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두 선수의 가족들은 평소 팀을 향한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최정&한유섬이 쏜다!’ 이벤트를 마련했다. 선물을 받은 어린이 팬들은 매우 기뻐했으며, 최정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선물은 선착순 1000명에게 증정되었으며, 만 13세 이하 어린이 동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