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한유섬 일가의 가족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SSG랜더스필드에서 어린이 팬 1000명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는 빠르게 소진되었다.
SSG 한유섬과 최정의 가족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어린이 팬 1000명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최정의 아내 나윤희 씨와 딸 하영, 한유섬의 아내 전벼리 씨과 딸 예소는 직접 선물을 건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는 빠르게 소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