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지훈련 도박장 출입 징계 선수 3인방 복귀

⚽ 스포츠 😔 부정 MBN 연예 2026-05-05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 고승민, 나승엽 3인방이 지난 전지훈련 기간 동안 도박장에 출입한 사실이 적발되어 KBO로부터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어린이날 경기에서 출전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며, 징계로 인해 침통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임했습니다. 김세민은 ‘물의를 빚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고, 고승민과 나승엽 또한 반성하며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 감독은 징계를 받은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며, 한동희는 허벅지 부상으로 2군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징계에 대해 반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선수들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련 인물: 고승민나승엽김세민김태형
출처: MBN 연예 (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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