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은 오우르 대표의 한복 브랜드 오우르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주목받으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블랙핑크,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 등 유명 인사들이 오우르의 한복을 선택하며 한국적인 텍스타일의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오우르의 장하은 대표가 만든 새로운 장르로, 블랙핑크와 마블 히어로가 선택한 ‘가장 한국적인 텍스타일’을 선보이며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주목받았습니다. 33년 전통의 이일순 디자이너의 끈끈한 유산과 딸 장하은 대표의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B2B 협업과 자체 IP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 ‘하오르’로 도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