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촬영 중 결혼식 날 필름 카메라로 서로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드라마는 높은 시청률과 글로벌 OTT 순위를 기록하며 인기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결혼식 당일에 필름 카메라로 서로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드라마는 국내외에서 높은 시청률과 글로벌 OTT 순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두 배우의 찰떡 호흡이 돋보입니다. 결혼식 당일 악재에도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공개되어 더욱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