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연구원 김광민 부원장이 어린이에게 ‘오빠’ 호칭을 요구한 논란에 ‘아동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으며,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투사한다고 주장했다.
민주연구원 김광민 부원장이 어린이에게 ‘오빠’ 호칭을 요구한 논란에 대해 ‘아동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왜곡된 성적 판타지를 투사하는 수준이라고 주장하며, 맥락적 전유와 권력적 폭력에 대한 라캉 이론을 언급했습니다. 이후 게시물 삭제 후 다시 글을 올려 커뮤니티의 ‘좌표 찍기’ 공격을 즐기겠다는 내용으로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