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날벼락 문보경, 발목 부상으로 이송

⚽ 스포츠 😔 부정 OSEN 2026-05-05
LG 트윈스 문보경 선수가 수비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응급 처치를 받고 구급차에 이송되었습니다. 2회 이주헌의 적시타로 1-0으로 앞선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중 발생한 부상으로, 1루수로서의 출전 가능성은 불투명해졌습니다. 당시 타구를 잡기 위해 달려갔지만, 미트에서 공이 빠지면서 넘어졌으며,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트레이너와 코치가 달려와 몸 상태를 확인했고, 심판은 의료진을 호출하여 앰뷸런스가 경기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문보경은 4월 중순부터 1루수로 수비를 시작했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허리 잔부상으로 개막전부터 지명타자로 출장한 전력이 있습니다.
관련 인물: 문보경양의지안재석박준순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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